컨설팅 내역
왜 지금 캐나다 시장인가?
G-Kor Consulting 은 한국과 캐나다간 비니지스를 잇는 디딤돌 입니다.
1. CKFTA 수혜
2015년 발효된 한국과 캐나다간의 자유무역협정으로 대부분의 제조 품목 관세는 철폐되었고, 10년이 지난 현재 양국 교역 및 투자 측면에서의 성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교역량 대폭 증가: 발효 이후 양국 간 상품 교역액은 약 80% 이상 증가하여 연간 200억 달러(약 27~28조 원) 규모를 넘어섰습니다.
주요 상호보완적 품목 교류:
한국 ↔ 캐나다: 자동차, 자동차 부품, 가전, 철강, 이차전지 등 공산품 및 제조업 제품 수출이 주를 이룹니다.
캐나다 ↔ 한국: 유연탄, 핵심 광물(리튬, 니켈 등), 목재, 펄프, 육류(돼지고기·소고기) 등 자연자원 및 1차 산업 품목이 중심입니다.
핵심 공급망 및 투자 확대: 단순 물품 교역을 넘어 전기차·배터리 공급망 협력, 인공지능(AI), 청정에너지 등 최첨단 산업 및 공급망 제휴로 관계가 한층 깊어졌습니다.
2. 북미 진출의 교두보
- 공급망 우회 및 우군 연대 (Friend Shoring)
캐나다는 미국 시장으로의 확장성이 뛰어난 국경 인근의 전략적 요충지 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통상 압박과 대 중국 제재가 거세질 수록, 한국과 캐나다는 ‘자유무역 가치’를 공유하는 우방국간 공급망(Friend-Shoring) 을 강화하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3. 북미시장(USMCA) 통상 리스크 분산
한국 기업들은 미국으로 직접 들어가는 통상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캐나다 와의 FTA 를 적극 활용해 북미지역 내 대체 거점을 확보 하려는 전략을 취해야 합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트럼프측이 USMCA(미국, 캐나다, 멕시코 협정)자체를 제 조정하거나 캐나다를 경유하는 제품에도 고율 관세를 적용할 가능성이 있어 상시적인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4. 높은 신뢰도
전세계적으로 한국 아티스트 들과 문화의 확산에 힘입어, 캐나다 소비자들의 한국 제조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되어 한국 상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습니다. 물이 들어올 때 배의 노를 저어야 합니다.